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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일(토) 동물구조119, '2022년 개식용 종식 국토대장정 출범식 기자회견'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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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물구조119 작성일22-08-11 14:04 조회2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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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사회적 합의 핑계대지 말고, 즉각 개식용을 종식하라!
● 정부는 불법 개농장, 개사체탕 유통, 판매를 단속 금지하라!
국회는 조건없는 개식용 금지법을 제정하라!
● 개식용은 하루빨리 청산하여야할 악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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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구조 전문단체인 사단법인 '동물구조 119'는 2022년 개식용 종식을 위한 국토 대장정을 출범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한 출범식 기자회견은 7월 16일 토요일 광화문에서 갖습니다.
대한민국의 불법 개도살, 개식용에 대한 사회적 합의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청산해야 마땅할 반생명적이고 불법적인 행위를 우리 사회는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개식용 종식은 이 시대의 요구이며, 의무이며 책임입니다. 반려동물을 신체적 고통에 노출시키고 죽을 때까지 고문하고, 잔혹하게 도살하는 악습은 사람도 죽일 수 있다는 것을 인류의 역사가 증명해 왔습니다.
우리 시민 사회가 이토록 간절하게 염원하는 불법 개도살, 개식용 종식은 개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 길러진 개들은 온갖 항생제 덩어리로 생명을 하루 하루 연명합니다. 그리고 온갖 세균과 바이러스 그리고 질병에 오염된 개농장의 개들은 보신탕이라는 이름으로 식탁에 오릅니다.
개 사체탕은 절대로 보신되지 않으며 안전하지도 않고 증명되지 않은 인간의 목숨을 위협할 뿐입니다.
개식용 금지법안은 심각한 동물학대를 종식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소망입니다. 하지만 지난 2020년 12월 국회에 개식용 금지를 위한 법안이 발의되었지만, 1년 넘도록 논의조차 안되고 있습니다.
사회적 합의는 끝났습니다. 국회와 정부는 국민의 염원에 답해야 합니다.
개식용 종식을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인 '개식용 논의 위원회'(이하 위원회)결론 도출을 무기한 미룬 채, 개식용 종식을 미루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개식용 종식에 대한 의지도 없을 뿐 아니라, 10년 15년 유예기간을 외치는 위원회를 우리는 더 이상 신뢰할 수 없습니다.
개식용 종식은 사회적 합의라는 변명으로 안주할 것이 아니라, 하루빨리 조건 없이 이루어져야할 이 시대의 과제입니다.
대한민국의 절반이 넘는 국민이 개식용을 반대하고 있고, 얼마 전 여론조사에서도 10명 중 1명 만 개식용을 하겠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소수 몇 사람의 즐거움 때문에 1,500만 반려가족이 고통 속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사회적 합의 운운하며 개도살자들과 협상테이블에 앉아 개식용 종식을 선언하지 못하는 정부는 자신의 역할을 저버리고 있습니다.
현행법으로도 충분히 개식용은 종식시킬 수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식품위생법, 축산법, 기타 법령으로 충분히 개농장, 도살장들을 단속 적발하고 식용을 금지 시킬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정부 의지의 문제입니다.
정부는 사회적합의 종용하지 말고 지금 당장 개농장, 도살장, 개고기 식당을 전면 조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국회는 지금 당장 개식용 금지법을 상정 논의하고 통과시켜야 합니다.
동물구조 119는 7월 16일, 전국의 개농장, 개도살장, 개경매장의 행정조치를 위해 ‘2022년 개식용종식 국토대장정’을 시작합니다.
김포, 강화, 고양시, 남양주, 이천, 장호원등 불법 도살장에서 잔인하게 도살하여 전국의 개고기식당으로 납품하는 도살장이 주 타격 대상입니다. 개도살은 현행법으로 불법입니다.
동물보호법 제8조 (동물학대 등의 금지) 제1항에서는 목을 매다는 등 잔인하게 죽이는 행위, 같은 종류의 다른 동물이 보는 앞에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는 3년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처벌대상입니다.
또한 도살뿐 아니라 개사육, 도살, 유통, 판매 전 과정에서 현행법을 어기고 있습니다. 스스로 돕지 못하는 죄 없는 생명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 속에 스러져 가고 있습니다.
온갖 동물학대의 공장인 개농장 뿐 아니라 유기견을 납치하고, 불법 사육, 감금, 도살이 대한민국의 전통일 순 없습니다. 개식용은 전통이 아니라, 청산해야할 악습에 불과합니다.
오로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사회를 정서적 고통과 불안에 빠뜨리는 불법 개도살을 우리 손으로 끝냅시다. 7월 16일 오늘 국토대장정은 직접 행동을 시작합니다. 이에, 2022년 개식용종식 국토대장정 출범식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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