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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물구조119 입양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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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물구조119 작성일20-12-04 15:16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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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동물입양 더 쉬워진다…동물구조119, 입양센터 개소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동물구조119(대표 임영기)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역 인근에 동물입양센터를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동물구조119에 따르면 서울에는 동물입양센터가 많지 않다. 유기(유실)동물입양센터는 지저분하고 소음이 심한 혐오시설이라는 이유로 서울에서 문을 여는 것이 쉽지 않아서다.

이 때문에 유기동물을 입양하려면 경기도에서도 교통편이 불편한 지역으로 나가야 한다. 버려진 강아지,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어도 거리가 멀어 망설였던 사람들에게는 이번 센터 개소로 인해 입양이 더욱 쉬워질 전망이다.

센터는 문래역 인근에 자리 잡고 있어서 접근성이 좋다. 이곳에서 유기견 20마리, 고양이 10마리 수준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매년 200마리 입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동물입양뿐 아니라 시민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쉼터 역할도 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봉사를 하고 생명 존중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평생 가족을 만나기 위한 따뜻한 안식처로 만들겠다는 것이 센터 측의 바람이다.

임영기 동물구조119 대표는 "지난해 발생한 유기동물은 13만마리로 추정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상반기에만 지난해보다 유기율이 30%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며 "유기견보호소에는 후원이 줄고 봉사자도 눈에 띄게 줄었다. 이러한 우울한 시기에 동물구조119 유기동물 입양센터 개소는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동물을 유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울 수 있도록 생명 존중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동물을 유기하는 범죄에 대해서도 강경한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에 법 개정을 촉구하고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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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 서울서 동물입양 더 쉬워진다…동물구조119, 입양센터 개소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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