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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추적팀을 공개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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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물구조119 작성일19-09-13 10:41 조회9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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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을 처단하라



2019년 동물구조119는 육견 경매장 폐쇄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1호 육견 경매장인  김포 경매장을 폐쇄시키고,  현재 파주 경매장 폐쇄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파주경매장 진행상황 다시 보기 => 클릭


하지만, 파주경매장은 '육견협회'의 지원을 받으며 벌금을 내면서 경매를 강행하겠다는 의사를 보였습니다.  이에, 동물구조119와 동물해방물결은 전술 논의를 하여 '추도' 팀을 구성하여 대응하기로 하였습니다.    추도 : 도살자를 추적하는 사람



이번에 추도팀을 공개 모집합니다. 

경매장에서 부터 개백정들 차량을 쫓아  차량으로 추적하고, 근거지 주소를 파악 후 동물구조119에 알려주시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향후 근거지 주소를 바탕으로  특사경(특수사법경찰단)과 함께 하나 하나 박살내겠습니다.

사실, 전국의 경매장을 어느정도 거의 파악을 하고 있는 상태라서 도살자들을 추적 가능합니다. 




개백정이라는 단어에 불쾌하신 분들 참조바람 : 국어대사전에 나오는 표준어 

 [국어대사전] 개백정 (-白丁)[개ː백쩡] 

[명사]

  • 1.개를 잡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 2.말이나 행동이 막된 사람을 욕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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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견 경매장은 (월,수금)  혹은  (화,목,토) 각 지역에 따라 요일을 변경하며 운영 중이고,  파주 경매장은 화목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파주경매장 위치는  경기도 파주시 검산동 9-1 일대 이며,  국방부 토지 불법 점유와 사유지가 섞여 있습니다. 

앞으로 대응하는 육견 경매장은 주소와 운영상태 등등을 여러분과 함께 그때 그때 공유할 것입니다.


개백정들 피 말릴것이다.  다음은 니네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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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견 경매장은 개농장주들 자신이 키운 개들을 트럭에 싣고 경매장으로 이동하여 뜬장에 넣은 후 도살자들이 경매에 참여 낙찰을 받습니다.  그리고 낙찰 받은 개들을 싣고 자신들이 운영하는 도살장으로 이동하여, 도살을 진행한 후 식당에 납품을 합니다.


이런 구조의 육견경매장만 폐쇄시켜도 대규모의 개도살 거래를 막을 수 있기에 

그래서, 우리는 경매장을 타격하여 개식용 종식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한 방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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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팀은 2인1조 혹은 3인1조로 운영이 되며, 차량을 소지한 사람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개식용 종식 그날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추도팀이 되어 육견경매장과 개도살꾼들을 모두 박살냅시다.




추도팀 신청하기 => 여기 누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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