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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되고 아픈 강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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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미정 작성일21-03-04 00:49 조회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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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치되고 아픈 강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름 윤미정 전화번호 01024931306
이메일 olgamichelle@naver.com
장소 경기도 광주 시간
저는 경기도 광주에 살고 있습니다.작년 10월 옆 건물에 사는 남자가 3개월 골든 리트리버를 데려왔습니다.좁은 햇빛도 들지 않는 1층 뒷마당에 접종도 하지 않고 분변이 쌓인 곳에 살게 했습니다.산책도 시키지 않고 제가 사료/방석을 드렸고 그리고 산책 못하시면 제가 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그러다가 12월 초에 진도믹스견을 데려왔고 상황은 점점 악화됐습니다.추운 겨울에 천막에 난방 없이 살게 했고 밖에 나와 보지도 않고 집을 비우기 시작하더니 2월부터는 집에 있는 날이 일주일에 한 번 그러나 한 번도 아이들 보러 나온 적이 없습니다.
이웃이 골든 리트리버가 쥐를 먹는 모습을 2번이나 목격했고 일주일 전에 리트리버가 더러운 똥바닥에 쓰러져 있고 미동도 없었습니다.견주에게 전화를 했지만 그 날 집에 오지 않았고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습니다.
3월1일 폭우에 2마리 강아지들이 벌벌 떨면서 사료 없이 비를 맞으며 있었고 어제부터 리트리버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이미 포기한 얼굴인 것 같아 제가 그 모습을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오늘  이웃들이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고 2마리의 강아지들은 벌벌 떨고 있어요.이미 리트리버는 피부염증이 생겼고 너무 아픈 것 같은데 병원에 데려갈 수도 없습니다.이웃이 사진과 비디오를 찍어 동물병원 수의사님께 보여줬고 선생님도 심각한 상황이라고 해요.저는 강아지들이 그 곳에서 죽을 것 같아요.제가 몰래 담 타고 넘어가서 봤는데 너무 더럽고 열악한 데 주인은 집에 오지 않습니다.경찰도 법에 한계가 있다하고 지자체에 연락해 보라고 합니다.내일 연락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지만 앞이 막막해요.두렵습니다.이제 7개월 9개월 된 강아지들이 저렇게 생을 쓰레기 더미에서 마감할까 봐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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